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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어린이 예방접종 - 결핵열

결핵열

결핵은 해마다 줄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도 백만명 이상의 환자가 있다. 또 매년 새롭게 발병하는 사람도 십만명 정도 된다고 한다. BCG를 받아두면 자연감염되어 발병할 위험은 대단히 적다. 나이가 어릴수록 결핵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져 중병으로 되기 쉬우므로 되도록 유아기때 BCG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.

  • BCG 접종의 필요성

    BCG나 화학요법의 효과에 의해 소아결핵은 매우 적어지고 있으나 아직까지도 육아결핵, 특히 중병인 결핵성수막염이나 속립결핵은 발생하고 있으며 더욱이 이에 대한 의학상의 견해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. 이런 소아 감염 원인의 대부분은 그냥 지나쳐 버리기 쉬운 가족내의 환자이다.
  • 접종시기

    4살까지 1회, 초등학교 1학년때 1회, 중학교 1학년때 1회, 각각 투베르쿨린 반응 검사를 하고 48시간후에 판정해 음성인 사람에게만 BCG를 접종한다. 특별한 경우로써 가족내에 결핵환자가 있을 때에는 될 수 있으면 분만한 병원에서 신생아 때 BCG 접종을 받는다.
  • 접종방법

    관침법이라고 하는 스탬프 방식으로 접종한다. 이전의 피하법보다 반응이 적게 나타나고 있다.

  • BCG를 접종 받은 후의 주의사항

    접종받을 때 몸이나 속옷을 깨끗이하고 접종후에는 접종 부위가 잘 마르고 나서 속옷을 입기 시작한다. 또 당일은 목욕을 삼가한다. 처음 BCG를 받는 아이는 접종 후 2~3주 사이에 빨간 반점이 드문드문 보이고 부스럼 딱지가 생겨 고름이 고여져 있는 것도 있는데 3개월 후에는 거의 낫게 된다. 드물기는 하나 진무르게 된 경우에는 의사에게 보이도록 한다.
  • 부작용

    심한 부작용은 거의 없는 편이나 때로는 겨드랑이 밑 임파선이 붓는 일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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