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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기건강교실

소변 케톤 검사

인슐린의 부족으로 포도당 대신에 지방이 연료로 쓰이면 소변으로 케톤체가 나오게 됩니다. 이것은 위험한 상황일 수 있으므로 미리 케톤체 검사 방법에 대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. 소변 케톤체 검사가 필요할 때 다음과 같은 경우는 반드시 소변 케톤체 검사를 하여야 하며, 케톤체가 검출될 경우 의료진에게 도움을 청합니다.

  • 혈당치가 300mg/dl 이상일 때
  • 오심, 구토, 복통 또는 고열이 있을 때
  • 아플 때 (감기, 몸살 등)
  • 피곤함이 계속 될 때
  • 입안이 심하게 건조하거나 갈증이 있을 때
  • 호흡곤란이 있을 때 숨쉴 때
  • 과일 향 또는 아세톤 향 냄새가 날 때
  • 정신이 혼미 할 때

소변 케톤체 검사 방법 각 제품마다 사용법이 조금씩 다르므로 설명서를 참고하여 결과를 그대로 따라 합니다. 검사결과를 수첩에 기록합니다.